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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왕실향수 펜할리곤스(Penhaligon's)

비비스토리 BBStory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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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이 사랑하는 향수 펜할리곤스(Penhaligon's)

니치향수의 대표 펜할리곤스


영국 왕실 향수인 펜할리곤스

펜할리곤스는 15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진 오래된 업체로
영국왕실의 공식 향수업체이기도 하다.
영국 왕실이 사랑하는 펜할리곤스는 1870년에
설립자인 ‘윌리엄 펜할리곤(William Penhaligon)’에 의해 사업을 시작했다.
1870년에 런던의 (Piccadilly)의 저민 스트리트(Jermyn Street)에
펜할리곤스를 설립하고 1872년에 첫 향수인 ‘하맘 부케’를 만들어낸다.
윌리엄 왕자가 반했다는 ‘블렌하임 부케’는
1902년에 영국 옥스퍼그셔에 위치한
말버러 공작의 블렌하임 대저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향수다.


영국 왕실 로열 워런트 보유 기업

영국 왕실의 애정과 인정을 받아온 펜할리곤스는 영국 왕실의
‘로열 워런트(왕실 조달 허가증, Royal Warrants of Appointment)’를 보유한 기업이기도 하다.
펜할리곤스는 영국왕실의 로열 워런트를 에든버러 공작과 찰스 황태자로부터 두 번이나 수여받았다.
이 로열 워런트는 5년 이상 왕실에 제품을 납품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이 있는
개인이나 회사에 수여하는 신뢰의 상징으로 세계적인 기업도 쉽게 받기 어려운 증서다.
그만큼 영국의 전통적 가치를 바탕으로 영국 왕실의 사랑을 받는 기업이 펜할리곤스다.

펜할리곤스는 처음 출시부터 지금까지 보타이 리본이 장식된 유리병 패키지를 사용하고 있다.
향수의 품격 뿐만 아니라 향수를 담은 패키지의 아름다움으로도
세계에서 으뜸으로 손꼽힌다.
지금은 향수 외에도 양초, 비누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300만 원 가격의 피오니브 프리미엄 에디션 158만 원 가격의 애머랜씬 퍼퓸

펜할리곤스의 피오니브 퍼품 프리미엄 에디션은
장인이 직접 정교하게 세공한 프플 크리스털 병과
영국의 유명 주얼리 디자이너인 앨릭스 먼로(Alex Monroe)가 제작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피어니(Peonies,작약꽃) 팔찌로 구성된 제품으로
가격은 3백만 원이나 한다.
주문제작방식이라 주문하고도 한 달 이상 기다려야 영국에서 한국으로 배송된다.

펜할리곤스의 제품 중에서 부향률이 퍼퓸에 해당하는 제품으로는
애머랜씬 퍼퓸(Amaranthine Parfum)이 있는데,
30ml 의 적은 용량임에도 가격은 158만 원이나 한다.
150회 사용한다면 1회 사용 때마다 만 원 씩 사용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