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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B, 사후피임약, 응급피임약이란.

비비스토리(BBStory) URL: http://www.bbstar.kr/story/bbstory_041_plan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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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B, 사후피임약


응급피임약에 대해


응급피임약, 플랜B로 부르는 사후피임약

미처 콘돔을 준비 못 한 상태에서 관계를 갖다가
타임을 못 맞추거나 다른 이유로
안에 사정을 했다면 임신에 대한 걱정이 앞설 것이다.
사전피임이라는 플랜A가 실패한 것이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응급조치가 사후피임약이다.
사후피임약의 정확한 명칭은
‘응급피임약(Emergency Contraception)’이다.
비상 시에 응급조치용으로 쓰는 피임약이라는 뜻이다.
한국에서는 일이 벌어진 후에 피임을 하는 약이라 해서
‘사후피임약’으로 부르지만
영어권에서는 첫 번째 계획이 실패하고
다음 계획이라는 이유로
‘플랜B’로 부른다.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아서 약국에서 구입 가능한 전문의약품으로
사후피임약을 구하려면 병원부터 가야 한다.


빨리 복용할수록 실패율 낮아

사후피임약은 수정된 난자가 자궁에 착상하는 것을 막는 약으로
72시간 이내에는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착상이 이루어진 상태라면 약을 먹어도 효과를 볼 수 없다.
때문에 사후피임약은 빨리 복용할수록 효과가 좋다.
성관계 후 24시간 이내에 복용하면 피임 실패율이 5%에 불과하다.
48시간 이내엔 15%로 실패율이 높아지고
72시간 이내엔 42%로 실패율이 더 높아진다.


사후피임약은 안 쓸수록 좋다.

가장 좋은 피임은 성관계 전부터 피임하는 것으로
콘돔이나 피임약, 루프 등을 이용하는 것이다.
사후피임약은 실수로 일을 저지르고 난 뒤에
비상상황에서 사용하는 약으로
100% 효과를 보장하지도 않을 뿐더러
여성의 몸에 무리를 준다.
사후응급피임약은 고용량의 여성호르몬으로
권장량 이상의 복용을 하면 몸에 이상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복용을 안하는 것이 좋으며,
어쩔 수 없이 복용할 때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최소한으로 복용해야 한다.


구토 후에는 확인 필요

사후피임약을 복용한 뒤에 구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토하다가 약까지 뱉어내 피임에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
사후피임약 설명서를 보면
‘약 복용 후 3시간 이내 토했을 경우
구토물에 약이 있는지 확인하고
토한 것에서 약이 발견될 경우
즉시 1정을 추가복용하라‘고 적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