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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기차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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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기차 현황


자동차업계와 IT업계의 새로운 경쟁


최고의 모바일기기는 자동차

전기차 시장은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혼전으로 시작하고 있다.
현재는 BYD, 테슬라 등 신생 전기차 업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기존의 내연자동차 업계인 벤츠, BMW, 아우디, 폴크스바겐, 도요타, 닛산 등도
전기차를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 자동차부품업체, 배터리업체, IT기업 등이 전기차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애플은 ‘타이탄’이라는 전기차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데,
2019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애플의 타이탄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은 제프 윌리엄스인데
2015년 5월의 ‘코드 컨퍼런스’에서
애플이 보유하고 있는 약 1,780억 달러의 현금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자동차가 최고의 모바일 기기다(The car is the ultimate mobile device)”

라는 말로 대답했다.
애플이 타이탄 프로젝트를 위해 영입한 조나단 코헨은
엔비디아에서 2008년부터 드라이브 PX를 이끌었던 인물이다.
그가 애플로 옮겼다는 이야기는 애플의 차세대 전기차에
자율차 기능이 포함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기존 자동차부품, IT기업도 참여

차량공유업체인 우버도 자동차 생산에 뛰어들고 있다.
독일의 자동차 부품업체인 보쉬, 미국의 자동차 부품업체 델파이 등도
자율차 시장에 뛰어든 상태다.
구글은 몇 년 째 자율차를 개발하고 있다.
그 외에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엔비디아, 퀄컴, 소니, 중국 기업인 바이두 등
기존의 IT기업이 대부분 뛰어들고 있다.
테슬라의 전기차에는 100개의 마이크로프로세서와 이를 컨트롤하기 위한
1억 줄의 소스코드가 내장된다.
전기차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 핵심 경쟁력이다.
그래서 보쉬 같은 경우 벤츠나 아우디가 아닌 구글과 손잡고 자동차를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