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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촬영회 여성모델과 비공개출사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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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촬영회 여성모델과 비공개출사의 세계


비공개촬영회와 비공개사진 유출사건

비공개출사는 어떤 출사인가?

모델촬영회가 활성화되면서 좀더 많은 수익을 얻으려는 시도가 스튜디오에서 나오게 되는데, 그 결과로 나오게 된 촬영회가 비공개출사로 부르는 비공개촬영회다. 비공개촬영회는 사진사들이 촬영한 사진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진행되는 촬영회다.
외부에 공개해도 문제가 없는 사진을 비공개로 촬영할 일은 없으니, 외부에 공개되면 문제가 되는 사진들이 비공개로 촬영된다는 의미가 된다. 결국 비공개촬영회는 여성의 신체 노출이 많은 촬영회를 뜻하는 말이 되었다.

대부분의 ‘비공개촬영회’ ‘비공개출사’는 과도한 섹시 컨셉이거나, 누드 또는 성적행위가 포함된 컨셉으로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비공개출사의 노출 단계

비공개 촬영회의 노출 단계는 몇 단계로 구분된다.

(1) 핫섹시 컨셉
- 노출이 심한 핫팬츠 비키니 란제리 등을 입고 촬영하거나, 티팬티 또는 팬티 없이 스타킹만 신는 등의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진행하는 촬영회다. 공개 섹시 컨셉에 비해 신체 노출이 많으며, 여성 성기나 체모의 일부가 노출되기도 한다.

(2) 세미누드 컨셉
- 핫섹시 컨셉 수준 이상의 노출이 있는 컨셉이다. 통상 상의를 탈의하여 유방이 노출되는 수위를 세미누드로 구분한다.

(3) 누드 컨셉, 소프트 컨셉
- 옷을 전부 탈의하고 누드로 촬영하는 컨셉이다. 옷을 벗기만 하고 그 이상의 행위가 없을 경우에는 소프트컨셉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4) 하드 컨셉
- 옷을 전부 탈의하고 성적인 행위가 추가된 컨셉이다. 다리를 벌리거나, 손으로 여성의 성기를 벌려서 적나라하게 보여주거나, 인조성기를 비롯한 기구를 삽입하거나, 자위행위를 하는 등의 성적인 행위가 추가된 컨셉이다. 한때는 남녀 성행위 촬영회도 있으나 당시에도 매우 드문 촬영회였고, 법적인 위험성 때문에 공식적으로 성행위 촬영회는 사라졌다.

비공개출사 사진 유출 사건

‘비공개촬영회’ ‘비공개출사’에 참석한 사진사는 사진을 외부에 유출하지 않겠다는 ‘비공개서약서’에 사인을 한다.

비공개사진의 경우 노출이 심한 사진이기 때문에 비공개사진이 유출될 경우, 비공개를 믿고 사진촬영에 응했던 모델은 평판과 프라이버시에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되는데, 2017년말년부터 비공개출사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되면서 ‘비공개출사 유출’ 사건이 사회적인 문제로 불거지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일부 웹하드 사이트와 일부 음란 사이트를 통해서 암암리에 유포되기 시작했으나, 이후 이들 사진을 입수한 음란 사이트들이 공개적으로 유포하면서 비공개출사 사진의 유출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했다. 특히 지금은 사라진 야딸이라는 사이트에서는 회원이 아니라도 사이트 접속만 하면 사진을 볼 수 있도록, 노골적으로 사진을 유포하면서 비공개출사 유출이 빠르게 확산되었다.

비공개사진에는 모델로 활동하면서 어느 정도 이름을 알린 유명 모델과 레이싱모델, 잡지모델, 에로배우, 누드모델 외에도 수많은 일반인모델 사진이 포함되어 있다.

2018년 상반기에 풀린 비공개 모델만 천 명을 넘어서면서 대규모의 여성모델 피해 및 사회적 문제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결국 모델 ‘양예원 사건’을 통해서 ‘비공개출사 사진 유출’ 사건은
전 국민이 주목하는 사건으로 확산되었으며,
양예원 사건과 관련하여 수사를 받던 스튜디오 실장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자살하는 사태로 이어졌다.

스튜디오 모델촬영회 관련 질문답변

양예원 사건을 계기로 스튜디오 출사 진행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에 질문답변 형식으로 관련 내용을 정리했다.

[Q] 스튜디오 모델촬영회에 사진사는 최대 몇 명이 참석하는가?
[A] 촬영회 신청은 최대 12명을 받으며, 동시에 촬영에 들어가는 사람은 6명을 넘지 않는다. 6명이 넘으면 사진사들에 의해 가려져 촬영이 매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A조와 B조로 나누어서 최대 6명씩 번갈아가면서 촬영을 한다.

[Q] 그럼 동일 컨셉을 두 차례 찍는가?
[A] 그렇다. 촬영회의 경우 한 시간에 한 컨셉을 찍는 것이 일반적인데, A조 6명이 20~25분 촬영한 후에, 이어서 B조가 촬영을 한다. A조가 모델 근처에서 찍는 동안 B조는 휴식을 취하거나 A조에게 방해되지 않는 곳에서 촬영을 한다. A B조 촬영이 끝난 이후 10~20분은 모델이 의상을 교체하기도 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시간으로 쓴다. 참석자가 6인 이하일 경우에는 A B조로 나누지 않고 한 조로 묶어서 촬영회를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Q] 촬영회 참석자가 적으면 촬영회는 취소되는가?
[A] 스튜디오 방침에 따라 다르다. 어떤 스튜디오는 참석자가 적은 경우 취소하고, 어떤 스튜디오는 참석자 수에 상관 없이 무조건 촬영회를 진행하기도 한다.

[Q] 촬영회는 항상 12인 참석을 기준으로 진행되는가?
[A] 그렇지 않다. 통상 12인이 기준이지만 소수촬영회라고 해서 적은 인원으로 진행되는 촬영회도 진행한다. 소수촬영회는 3~6이 참석하는 촬영회로, 인원이 적어서 촬영하기 편한 반면 참가비는 비례해서 올라간다. 12인 기준으로 참가비가 3만원이라면 6인 소수촬영회는 참가비는 6만원으로 2배 올라가고, 3인 촬영회는 12만원으로 4배 올라간다.


[Q] 모델촬영회의 촬영시간은 몇 시간인가?
[A] 통상 2~3시간이다. 몇 년 전까지는 3시간을 기본으로 촬영했으나 모델료와 참가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2017년이나 2018년에는 2시간 촬영이 훨씬 많아졌다.

[Q] 공개누드나 비공개 촬영 시 스튜디오 문을 잠그고 촬영하는가?
[A] 외부인이 스튜디오에 들어올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대부분은 누드나 비공개 촬영 시에도 스튜디오 문을 잠그지 않는다. 사진사들이 뒤늦게 오는 경우도 많고, 전화통화나 흡연 등을 위해서 수시로 바깥에 들락거리기 때문에 문을 잠그지 않는다. 비공개촬영회 때도 출입은 자유롭다.

[Q] 스튜디오 안에서 사진사들의 흡연이 가능한가?
[A] 촬영 중에는 대부분의 스튜디오는 금연구역이다. 흡연으로 인한 연기가 사진촬영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모르고 흡연을 하는 사진사가 있다면, 다른 사진사에게 지적질 당할 것이다.

[Q] 촬영 중에 사진사들이 모델들의 신체를 만질 수 있는가?
[A] 기본적으로 사진사들의 모델 접촉은 공개출사건 비공개출사건 금지 사항이다. 또한 모델의 이름이나 연락처를 물어보는 일도 금기 사항이다. 포즈를 잡아주기 위해서 가끔 스튜디오 실장이 모델 신체를 접촉하는 일은 있다. 비공개출사에서도 대부분은 스튜디오 실장 외에는 모델 신체 접촉이 금지사항이다. 사진사가 모델의 신체에 접촉하는 경우는 흔치 않은 일이다.

[Q] 비공개촬영회의 참가비와 모델료는 얼마 정도인가?
[A] 모델 등급 시간 컨셉 인원수에 다르지만 비공개촬영회는 통상 4~8만원의 참가비를 받는다. 평균적으로 2시간에 7만원 정도가 많다. 비공개출사모델이 받는 모델료는 30~50만 원 사이가 일반적이다.
12명 기준 가격이므로 6인 이하 소수촬영회로 비공개출사가 진행할 경우 1인 당 참가비는 15만원 선 정도로 올라간다.

[Q] 컨셉은 사전에 약속된 컨셉에서만 진행하는가?
[A] 통상적으로 대부분의 촬영회는 모델과 사전에 약속한 수위 내에서 진행된다.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공간이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모델이 원하지 않은 컨셉을 진행하기는 어렵다. 평범한 사진사들이 범죄 공범자로 전락할 상황을 두고 볼 리가 없다.

[Q] 스튜디오는 출사모델을 어떻게 구인하고, 모델은 어떻게 촬영회를 알고 구직하는가?
[A] 출사 모델은 모델 관련 카페, 알바천국 등 구인구직 사이트를 이용하기도 하고, 길거리캐스팅을 비롯한 다양한 경로로 구인한다. 온라인 카페나 구인구직 사이트의 모집공고를 보고 모델이 전화를 하면 면접을 보고 출사 여부를 결정한다.

[Q] 스튜디오 촬영회에 참석할 수 있는 사진사의 조건은 있는가?
[A] 성인이라면 특별한 조건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스튜디오의 홈페이지나 카페 또는 출사 관련 사이트를 통해서 촬영회 공지를 보고 전화로 참석 신청을 하면 된다.

[Q] 개인출사도 많은 편인가?
[A] 회수로 따지면 개인출사가 압도적으로 많다. 촬영회 스튜디오는 전국에 몇 십 개도 안 되는 반면 개인 사진사는 수 십 만 명이 있다. 비공개 출사도 개인출사가 출사 회수는 더 많다. 개인출사의 경우에는 모델료 기준이 일정하지 않아서 모델과 사진사가 서로 조율한다. 노출 수위도 모델과 사진사가 조율하기 때문에 매우 높은 수위의 촬영이 이루어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