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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 껌 한 통에서 시작된, 세계 최초의 바코드

비비스토리(BBStory) URL: https://www.bbstar.kr/story/bbstory_152_firstbarcod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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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 껌 한 통에서 시작된, 세계 최초의 바코드

1974년에 UPC 사용


최초의 바코드 시스템은 1974년 껌 판매로 시작

미국 오하이오주 트로이시에 위치한
마쉬(Marsh) 슈퍼마켓의 계산대 점원인 샤론 뷰캐넌은
클라이드 도슨이란 여성으로부터 물건을 받았다.
리글리사의 노란색 쥬시후르츠 츄잉 껌 10개가 든 한 팩이었다.
뷰캐년이 레이저 스캐너로 물건을 비추었다.
‘삐’하는 소리와 함께 바코드가 읽히고,
계산대의 모니터에 67센트가 찍혔다.
찍힌 시간은 1974년 6월 26일 오전 8시 1분이었다.
세계 최초로 바코드시스템에 의한 결제가 이루어진 순간이다.


최초의 바코드 시스템은 1974년 껌 판매로 시작

1974년의 껌 판매는 미식품유통망협회(NAFC)의 승인을 받은 표준 바코드인
UPC(Universal Product Code)가 사용된 최초의 사례다.
세계 최고의 바코드는 1949년에 실버와 우드랜드가 특허 신청한 원형 바코드지만
산업에서 표준화되어 상용화된 최초의 사례는 1974년의 츄잉 껌 판매다.
바코드 시스템의 도입은 슈퍼마켓에서 손님들이 줄 서는 시간을 단축시켰을 뿐만 아니라
유통업체의 재고관리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며 물류산업의 혁명을 가져왔다.
상용 바코드 도입은 1966년에 미국식품유통협회(NAFC)모임에서 제안되었다.
이후 NAFC는 다양한 시도를 했다.
먼저 바코드 특허를 가지고 있는 RCA에 용역을 주어서 시스템 개발을 했으나 실패라는 판정을 받았다.
이후 NAFC는 UGPCC와 함께 여러 기업에 표준화시스템을 제안하고,
우드랜드의 ‘황소의 눈’ 특허를 가지고 있던 IBM은
조지 로럴을 담당자로 지정해 막대형 바코드를 개발한다.
이것이 UGPCC에 의해 표준으로 채택되고,
오늘날 사용하는 막대형 바코드의 보급으로 이어진 것이다.
한국에서는 서울올림픽이 개최되었던 1988년 5월 20일에 처음 바코드시스템이 도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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